몰랐다.

난 몰랐다.
정말 그렇게 쓰는 사람이 있는지를...

예전에 내가 내 사이트에 내 친구 색히 소개하면서 그 색히가 겪은 일화를 짧게나마 썼던 적이 있다.
일명 아저씨, 훈글 없어요? 사건

그런데 오늘 내가 리퍼러 로그를 보다가 발견을 한 게 있다.



제일 위에 있더라.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클릭했더니 밑에 화면이 뜨더라.



후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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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2007.03.07 13:50

    아.. 예전에 그 글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완전 웃깁니다. 크크크큭

    • 2007.03.07 14:37

      우흐흐
      오랜만이네요.
      제가 포스팅을 하지 않은 관계로...
      일 드럽게 많심다.

  • 2007.03.07 15:35

    아직도 훈글이라고 쓰는 사람 있군요... -_-;;;;;ㅎㅎ

    • 2007.03.07 16:32

      저도 몰랐어요.
      근데 있더라구요.

  • 2007.03.08 09:52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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