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팟 나노 6세대께서 가셨습니다. ㅠ

2011/07/16 - [Today is] - iPod Nano 6th & Skullcandy 50/50


2011년 7월에 샀다고 나오네. ㅠ

아직 2년도 안 됐는데 그저께 세탁기에서 수영을 하시다 익사를 하셨으니.

수리를 하려고 문의해 보니 6만 원이라신다.

리퍼도 아니고 새 걸로 구매할 경우 15만 원까지도 가능한 걸 보고 수리는 포기했다.

애플 제품이 음질이 좋아서 산 것도 아니고.

새 것과 수리비가 저렇게밖에 차이가 안 난다면 굳이 수리할 생각은 없다.

아니면 이 기회에 다른 제품으로 넘어갈까도 싶다.

근데 애플만큼 작은 게 잘 안 보인다.

운동할 때나 출/퇴근 시에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들을 생각이어서 음질을 따지는 편은 아니다.


이도 저도 아니면 다시 무거운 MD를 들고 다녀야 하나 고민이다.

차라리 중고 MDP를 하나 지를까.

MDP는 지르려고 생각하니 집에서 쓰는 MDR이 Hi-MD라서 MDP도 그런 걸로 사야 한다.

그래야 재생이 되니께.

아 짜증

돈이 생길 때까지 당분간은 rh-1 들고 댕겨야겠다. ㅠ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