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왔드아아아.


금요일 새벽에 주문해서 오늘(토요일) 아침에 받았다.

한참 자고 있을 시간인 9시 30분 정도에.

쥰내 빨리 왔다.

캄사 캄사


일단 책은 받자마자 그 자리에서 100페이지 가량 읽었다.

사실 읽었다기보단 인덱스 같은 것들이 거의 절반 가량인 것 같다.

무엇보다 저자가 말한 것처럼 활자는 정말 작은 편이다.

자간도 상당히 좁은 편이고.

그림은 그냥 없다고 보면 된다.

가장 쉽게 상상을 하려면 대학교 전공 서적이라 보면 된다.

책 서평을 몇 가지 본 게 있는데 거기에 어떤 사람이 자기네들 전공 서적이랬나?

얼추 보기만 해도 글 99.9%(한 작가 방어율 아님), 그림 0.1%?


열심히 봐야지. ㅋ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