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밤 11시가 넘었다.

어정쩡한 분위기...

존나 우울한 날씨

더러운 기분

임 쓰레기 날 두고 갔다. ㅠ


이 시간까지 남아 보긴 또 오랜만이네.

시팔 기분 개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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