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의 배려(화요일까지 홈페이지 완료해야 함)로 오늘은 오후 1시까지 출근이다.
그 덕분에 우리나라와 프랑스랑 축구를 볼 수가 있었다.
너무 좋다.
새벽에 축구를 보고 아직 잠을 안 자고 있다.
왜냐하믄...-_ -;
축구를 보면서 엄청 졸았다.
커헉~;
난 프랑스가 골 넣는 걸 본 적이 없다.
절대 없다!
존다고 볼 수가 없었다.
눈을 떴더니 1:0이더라.
그래도...그래도...그래도...
이러면서 졸린 눈을 계속 쳐 때리면서 봤다.
아...
아무 것도 기억 안 난다.
그래도 1:1로 비겼다는 건 기억한다.
박지성...
앗싸!
이대로 가는 거야!
16강


[출처 : DCinside
]2002년과는 정말 너무 다르게 변했네.
아무리 월드컵이라고는 하지만 아니라고 생각되지 않냐?
따른 나라 사람들도 그 자리에 있었을 텐데 뭐라고 생각하겠냐?
에이 드러운 것들!
니네 그러는 거 니네 부모님도 아니?
쯧쯧
거기가 무슨 MT냐?
꼴같지도 않은 것들이 아주 설치고 댕겨라.
에휴;;
// 덧
퍼포먼스랍니다. -_ -;
할 퍼포먼스가 그리도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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