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08/12/29 괄리자 우편번호 DB (2)
  2. 2008/12/29 괄리자 아악!
  3. 2008/12/26 괄리자 이미지가 웹에서 엑박으로 뜰 때 (4)
  4. 2008/12/26 괄리자 이럴 때 정말 이 분야에서 일하는 거 짜증난다!
  5. 2008/12/26 괄리자 흑 빌어먹을
  6. 2008/12/26 괄리자 정말 출근하기 싫은 날
  7. 2008/12/26 괄리자 책 샀다!!!
  8. 2008/12/25 괄리자 헉 -_-
  9. 2008/12/24 괄리자 드디어
  10. 2008/12/24 괄리자 오늘...

우편번호 DB

web site 2008/12/29 17:24 괄리자
http://www.postman.pe.kr/zipcode/index.html 

개발자 아니면 별로 필요가 없을 듯한 웹사이트
그렇게 자주 필요하진 않겠지만 필요할 때마다 검색하기가 귀찮아서 그냥 링크!
해당 사이트에 들어가서 작업할 디비 스키마와 같은(?) 형식의 데이터를 다운로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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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9 17:24 2008/12/29 17:24

아악!

Today is 2008/12/29 09:11 괄리자
흑 잠을 못 자서 지금 비몽사몽
두 시간 반??
대충 그 정도 잔 듯하다.
지금도 이게 꿈인지 생신지 구별이 안 된다.
나름대로 지각 안 하려고 졸린 눈 비비며 샤워하고 흑흑
죽을 거 같아.
근데 헐;;
목/금/토/일 나흘을 쉰 인간들이 아직 출근을 안 하고 있어.
니미 -_-
이따가 출근하면 뭐라고 한마디 해야 할 거 같다.
아하~ 내 윗사람이구나???


부족한 잠도 문제지만 오늘 날씨 참 그지스럽다.
습도가 장난 아니다.
아니 무슨 겨울에 습도가 이리도 높으시나??
하늘은 꾸리꾸리
지하철을 탔는데 어후;;
장난 아니게 진한 향수 냄새가 코를 찌른다.
뭐지??
자긴 좋으라고 뿌렸겠지만 꽤 많이 뿌린 듯하다.
뭐든 도가 지나치면 안 좋은데.



암튼 횽아 오늘 존나 까칠하그등??
조심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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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9 09:11 2008/12/29 09:11
분명히 내 컴퓨터에서 포토샵이나 이미지 뷰어로 열었을 땐 정상적으로 뜬다.
그런데 웹에 올려 놓고 익스나 파폭으로 열면 이미지가 엑박으로 뜬다.
이미지가 '좀'만한데도 용량이 상당히 클 수가 있다.
이럴 땐 주저하지 말고 바로 포토샵을 열어서 해당 이미지를 열어 보자.



아마 CMYK Color에 체크가 되어 있을 것이다.
RGB Color로 체크하고 저장한 후에 사용하면 정상적으로 웹에서도 표시가 된다.
만약 저게 아니라면 유저 불량을 의심해 봐도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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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6 16:18 2008/12/26 16:18
점심 시간 좀 지나서 전화가 온다.

괄 : 네~ 어디어디입니다.
그 : 제가 지금 xxx를 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문의가 있어서 이렇게 전활 했습니다.

괄 : 이러쿵 저러쿵
그 : 제가 이 분야(?)를 잘은 모르지만 그거 코드 몇 줄만 수정하면 되는 건데.
      그걸 유료로 한다니 참...



뭐 중간 중간에 쓸데 없는 말들은 다 삭제를 시켰다.
우리 회사 솔루션 만들어진 지도 꽤 됐고.
좋게 좋게 말을 했으면 내가 그냥 소스 수정이라도 해 줄 수도 있다.
근데 전화를 하자마자 자긴 절대 흥분 안 했다는 식으로 목소리를 쫘악 깔아서 자기 할 말은 다 해 버리고.
그리고 코드 몇 줄이라니??
코드 몇 줄이라면 그냥 쉽게 직접 고치면 된다.
내가 c/s 업무도 맡고 있어서 저렇게 말은 못한다만...

지인(멍멍)의 말을 빌리자면
정비소에 가서 자동차를 맡겼어.
당연히 수리를 하기 위해서지.
근데 정비사 앞에서 그러는 거야.
'거기 뭐 나사 한두 개만 조이면 되는 걸 갖고 뭐...'
그렇게 해 보렴.

그리고 붕어빵 가게 가서
아 시발 이거 뭐 이리 비싸?
걍 밀가루 반죽해서 쳐 붓고 팥 쳐 넣고 구워 버리면 땡인데 이걸 세 개에 천 원씩(우리 동네는 이 가격) 받아 쳐 먹어?
라고 해 보시든가.


만약 저거 커스터마이징으로 넘어오면 -_- 젠드로 인코딩해서 줘 버릴까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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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6 15:56 2008/12/26 15:56

흑 빌어먹을

About me 2008/12/26 12:32 괄리자
나는 왜 매운 걸 이리도 못 먹는지 모르겠다. -_-;;;;
분명 다른 사람들은 안 맵다고 하는데 나는 맵다.
다른 사람들이 맵다고 하는 건 아예 먹을 수도 없다. 헐;;

좀 전에도 구내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우리나라 음식에서 고추가 빠질 수가 있나~
사장님이랑 단둘이서(*-_-*) 밥을 먹었는데 사장님은 아무렇지도 않게 드신다.
반찬은 김치, 깍두기, 홍합탕(?), 김치전, 생미역이었다.
주변에 다른 사람들 역시 아무렇지 않게 먹는다.
니미 근데 나는 왜 이러냐고.
다 먹고 사무실에 올라왔는데 지금도 맵다.

병인가?
흑흑
짜증난다.

떡볶이 졸라 좋아하는데 매운 건 많이 못 먹는다. ㅋㅋㅋ
예전엔 기며노 생퀴랑 어떤 초등학교 앞에서 파는 불량(?) 떡볶이를 먹었는데...
너무 매워서 헥헥거리다 보니 머리가 띵하더라.
좀 싸이코 같다.
내가 그렇다는 게 아니고 기며노 생퀴가.

불닭? ㅋㅋㅋㅋ
그런 건 어떻게 먹는 건가요?
길거리에 파는 닭꼬치 같은 것도 순한맛 아니면 안 먹는다. ㅋㅋ
그리고 치킨 같은 걸 먹어도 매운맛은 절대 안 시킨다.
간혹 후라이트 시키면 딸려오는 매운 양념 소스는 걍 치워 버리고 먹는다. 으하하
내 자신이 졸라 자랑스럽다.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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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6 12:32 2008/12/26 12:32

정말 출근하기 싫은 날

Today is 2008/12/26 09:42 괄리자
오늘은 정말 출근하기 싫은 요소(?)를 다 갖췄다.

- 추운 날씨 혹은 더운 날씨
오늘 정말 춥다.
일어나서 밖에 나왔다가 죽을 뻔했다.
더군다나 바람까지 분다.
이런 날은 정말 따뜻한 방에서 뒹구는 게 최고다.
뒹군다고 하지만 개념이랑 영던이나 갈 듯?? ㅋㅋ

- 늦잠
에휴...
새벽 3시 넘어서 누웠는데 잠이 안 온다.
아마도 저녁에 1시간 정도 잔 게 원인이 아닐까 싶다.
결국 뒤척이다 새벽 4시는 되어서 잔 거 같은데...
정확한 시간은 모른다.
자기 전에 포스팅한 시간이 새벽 3시 15분 정도였으니 대략 유추할 뿐이다.
아침에 알람 소리에 깨긴 했지만 다시 꺼 버렸다.
'아 시발 뭐야!'라는 반응이었다.
일어난 시간은 8시 22분 ㅋㅋㅋ
아 미쳤지.
9시까지 출근인데.
결국 지각!
난 지각쟁이??
닥쳐!

- 버스
버스 타고 지하철역까지 가서 지하철로 갈아탄 후 내려서 다시 걸어서 회사까지 간다.
근데 오늘 아침 늦게도 나왔지만 정말 버스가 안 오더라. -_ㅠ
미쳐 버리는 줄 알았다.
추워 죽겠는데 버스까지 안 오니 원...
지하철역 앞에서 집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단 느낌이 정말 간절했다.
그래도 내가 누군가!
성실한(-_-) 회사원이 아니던가!
아니믄 말고~



잠은 계속 오는데...
일은 해야 하고.
흑흑
누가 살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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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6 09:42 2008/12/26 09:42

책 샀다!!!

Today is 2008/12/26 03:12 괄리자
할 게 없어서 책이라도 사서 읽어야겠다 싶어서 어제 퇴근길에 무작정 서점에 들어갔다.
어쩌겠나.
하는 일이 그건데. ㅋㅋ

결국 고른 책이 자바스크립트 for 웹 2.0이라는 책이다.



뭐 사람들한테 물은 것도 아니고 검색을 한 것도 아니고...
그냥 서점에서 꽂혀 있는 무수한 책들 사이에서 그냥 이것 저것 꺼내서 읽다가 보니 눈이 가더라.
몇 페이지 읽다가 보니 괜찮다라는 생각이 들더라.
읽은 후에 이거다! 싶어서 표지를 봤더니 O'REILLY에서 나온 책이다.
헐~


문제는 내 특기가 책을 산 후 머리말만 읽고는 더는 안 본다는 거다. ㅋㅋㅋ
그래도 출근해서 회사에서 저 책이나 보면서 놀아야겠다.
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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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6 03:12 2008/12/26 03:12

헉 -_-

Today is 2008/12/25 12:41 괄리자
자다가 새벽에 오른쪽 종아리에 2mb가...-_ㅠ
죽는 줄 알았다.
졸려워서 눈은 감고 있고.
종아리는 아파서 두드리고 있고.

아직도 새벽에 아팠던 그 통증이 그대로 있다.
니미
쳐 자다가 쥐라도 나면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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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5 12:41 2008/12/25 12:41

드디어

Today is 2008/12/24 15:50 괄리자
예정된 시간보다 사흘이나 오버됐지만 지루하게 끌고 오던 수정 작업이 어제 오후 늦게 마무리가 되었다.
나머지 자잘한 것들은 오늘 오전과 이른(?) 오후에 끝을 냈고.
참 저것 때문에 얼마나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별로 안 알고 싶겠지만 내가 했던 걸 대충 설명하자면...
어떤 업체가 있다.
우리 솔루션을 사용해서 쓰는 업체
정상적인 패치를 다 받았다면 이번에 내가 해야 할 작업이 없었을 텐데 솔루션에 얼마나 많은 커스터마이징을 했는지 이젠 우리 솔루션이라 보기도 어렵다.
다른 거야 뭐 대충 코딩해서 한다지만 PG사를 연결해야 한다.
같은 PG도 아니고 다른 PG사다.
개발자가 되고 한 번도 결제 시스템을 연결해 본 적이 없었던지라...
솔직히 어렵게 생각했다.
매뉴얼이라고는 있는데 봐도 봐도 모르겠고.

결국 예정일인 지난 주 금요일을 넘기고 이번 주 화요일 회사에서 묻는다.
언제 다 되냐고.
그 전에도 계속 숨어(?) 댕기면서 피했는데.
결국...-_ㅠ
"아, 빠르면 수요일까지 돼요."
되지도 않을 말을 뱉어 버린 것이다.

끝내 발등에 불이 떨어지고 그제서야 코드를 처음부터 파악하기 시작했다.
사수가 있었지만 자기 일이 아니니 크게 관심을 안 가진다.
그리고 바쁘기도 바쁘고.
어쩔 수 없지 뭐.
내 일이니 내가 해야지.
블로그에 자주 오는 지인 중에 한 사람인 '멍충이' 님은 자기가 소스 파악해서 도와 주겠다고도 한다.
근데 그렇게 하면 그게 그 사람 일이지 내 일이 아니지 않은가.
무한한 고마움을 느끼지만 거절해야 할 듯했다.
거절하고 이래 저래 파악하고 PG사에 전화도 하고 메일도 보내고 해서 겨우 마무리를 지을 수 있었다.

신용카드는 아무 문제 없이 결제가 잘 되고 리턴값들도 정상적으로 넘어오는데 계좌 이체가 안 넘어왔다.
계속 실패값만 리턴되고.
웹 방식, 소켓 방식...후후후

크게 나쁘지도 않았고 좋지도 않았던 작업이었던 것 같다.

참 지루하게도 끌었다.
처음부터 소스 파악을 진득하니 했으면 지난 주에 해결이 되었을지도 모르는데 말이다.
아무튼 지금은 홀가분하다.
편안하게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오늘은 집에 갈 때 햄버거 사 먹어야지.
집 근처엔 KFC뿐이 없어서 좀 안타깝긴 하다.
파파이스 감자가 참 맛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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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4 15:50 2008/12/24 15:50

오늘...

Hummmmm 2008/12/24 14:42 괄리자

점심 시간이라 구내 식당엘 갔다.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밥 먹는 자리에 나이 조금 드신 아주머니께서 혼자 밥을 드시더라.
순간 우럼마 생각에 눈물이 찔끔 나는 거 참느라고 어찌나 힘들던지.
퇴근하고 엄마한테 전화 드려야겠다.

요즘은 핸드폰도 안 갖고 댕기는데.
전화 오는 게 우럼마 말고는 없다. ㅋㅋㅋ
아들놈 핸드폰 요금은 꼬박 꼬박 나가는데 전화는 단 한 통도 안 오는 걸 멀리서 눈치채셨나 보다.
발렌타인데이 때도 초콜릿 선물 주시던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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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4 14:42 2008/12/24 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