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08/09/30 괄리자 마우스 패드 샀다아아아아~ (6)
  2. 2008/09/30 괄리자 너무 (4)
  3. 2008/09/28 괄리자 오늘 하루 (4)
  4. 2008/09/22 괄리자 브라우져별 느낌? (2)
  5. 2008/09/22 괄리자 CSS Hack
  6. 2008/09/19 괄리자 졸라 궁금해. (2)
  7. 2008/09/18 괄리자 아 그렇게 대단하시면~ (4)
  8. 2008/09/17 괄리자 왜 자꾸 나오지? (6)
  9. 2008/09/10 괄리자 빌어먹을 건강 보험 (6)
  10. 2008/09/09 괄리자 냐옹냐옹닷컴 로고 (5)

마우스 패드 샀다아아아아~

Today is 2008/09/30 19:47 괄리자
2008/09/30 19:47 2008/09/30 19:47

너무

Today is 2008/09/30 09:50 괄리자
바빴지.
지난 주 중순부터 어제까지.

집에서고 회사에서고.
물론 집에선 요즘 맹그는 홈페이지 보느라 바쁘고.
회사에선 화요일(오늘)까지 마무리 지어야 하는 일 때문에 바쁘고.
그래도 회사에서 하는 건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었고.
내 홈페이지야 뭐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지만 이왕 시작한 거 끝은 봐야지.

그리고 지난 주에 들어온 알바
지난 번에 홈페이지 기능 살짝 고쳐 준 쇼핑몰에서 다시 의뢰(?)를 한 건데.
할까 말까 망설이다 보니 회사일 때문에 신경도 못 쓰고 있었네.
메일은 보냈는데 답장은 오려나 모르겠다.


시간이 갈수록 고민거리가 느는 듯하다.
좀 줄었으면 좋으련만.
2008/09/30 09:50 2008/09/30 09:50

오늘 하루

Today is 2008/09/28 12:58 괄리자

토요일 낮에 빌빌거리면서 꾸벅 꾸벅
잠은 안 잤지만 하루 종일 피곤했다.
덕분에(?) 일찍 잠을 잤다.

9시 조금 넘어서 일어난 후 잠시 생각을 하고.
밀린 것들을 하나둘씩 처리한다.

1. 청소
방, 책상, 설거지 등등
지금까지는 그냥 이래 저래 보이는 곳들만 대충 청소하곤 했는데 오늘은 완전히 다 털어냈다.
덕분에 지금 컴퓨터 앞에 앉았다.
참 힘들다.
빨래 너는 것과 청소가 세상에서 가장 싫다.

2. 빨래
빨래는 대개 일주일에 두 번 정도다.
자주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그렇게 양이 많은 것도 아니고.
솔직히 귀찮다. ㅋㅋ

3. 컴퓨터
TV 카드는 붙어 있는데 프로그램이 없다.
결국 프로그램 찾아 삼만리~
내가 쓰던 게 사람과 샘틀 회사 건데 문 닫은 지 좀 됐다.
좋은 제품이었는데. 흑흑



뻘짓만 했다.

2008/09/28 12:58 2008/09/28 12:58

브라우져별 느낌?

Hummmmm 2008/09/22 12:08 괄리자

크로스 브라우징엔 전혀 관심이 없었다가 최근에 다시 관심을 조금 갖기 시작했다.
코딩을 하다가 보니 참 느낀 게 딱 세 가지다.

Internet Explorer 6
얘는 뭐 사람으로 치면 생양아치다.
뭐 제대로 되는 게 없다.
표준에 맞춰서 코딩하면 죄다 어긋나게 보여 준다.
최강이다.
십생키


Internet Explorer 7
얘는 그나마 6보단 조금 나아졌다.
귀차니즘을 싫어하는 사람에겐 정말 좋은 브라우져가 아닌가 한다.
float 같은 거 빼 먹어도 잘 작동한다. ㅋㅋ
정리하면 넣어도 그만 안 넣어도 뭐~ 크게 신경 안 쓴다.


Fire Fox
모범생이다.
뭐 하나라도 제대로 안 넣으면 죄다 삐뚤어져서 나온다.
죽여 버리고 싶다.
모범생이라고 보면 딱이다.


나머지 기타 등등
사파리나 오페라 그리고 최근에 나온 크롬
-_- 님히 작작 좀 나와라.
니네 생각하면 아찔하다.


ie6 저 자식 땜에 핵까지 쓰고. -_-;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니 태클은 걸지 말자.

2008/09/22 12:08 2008/09/22 12:08

CSS Hack

Programming/HTML/CSS 2008/09/22 12:03 괄리자

IE 6(for Windows) 제외
프로퍼티와 값을 구분하는 콜론(;)의 앞에, 스페이스와 코멘트를 /**/라고 적는다.
p {
   color /**/:white;
   }


IE7만 적용
*+html body

IE7를 포함한 모든 IE에만 적용
*+html body, * html body

IE7을 포함한 모던 브라우저에 적용(IE6이하를 제외)
html>body

IE7을 제외한 모던 브라우저에만 적용
html>/**/body


[출처 : http://blog.naver.com/ssaeju/60050225325]

2008/09/22 12:03 2008/09/22 12:03

졸라 궁금해.

Hummmmm 2008/09/19 01:00 괄리자
'2틀'이란 단어가 도대체 어디서 나온 걸까?
1루, 2틀 3흘, 4흘, 5새
이렇게 되는 건가?

아니구나.
사흘은 발음이 4니까 4흘이구나.
나흘은 그러면???


쳐 자기 전에 뻘 소리나 올리고 간다.



기며노 샛퀴, 졸라 안타깝다. ㅉㅉ
2008/09/19 01:00 2008/09/19 01:00

아 그렇게 대단하시면~

Hummmmm 2008/09/18 15:19 괄리자
혹시 그거 아세요?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게 선지식으로 남을 가르치려 하는 거
당신이 남긴 글을 보면 온통 남을 가르치는 듯한 글인데요, 생각은 좀 하시는지요?
연습장 꺼내서 조금만 끄적여 보세요.



아, 그리고 전화하니까 게시판에서 찌질거리던 모습은 온데간데없던데 어떻게 된 건가요?
졸라 굽신굽신거리시던데.
키보드와 마우스가 아닌 전화기가 손에 쥐어져 있어서 워리어의 모습이 안 나오신 건가요?
왜요~
전화하실 때도 손에 키보드와 마우스를 잡고 계시지 그러셨어요.
그냥 답답합니다.
2008/09/18 15:19 2008/09/18 15:19

왜 자꾸 나오지?

Hummmmm 2008/09/17 10:51 괄리자
벌써 사흘째네.
아 시발 이상하네. -_-
여지껏 한 번도 이랬던 적이 없는데.
2008/09/17 10:51 2008/09/17 10:51

빌어먹을 건강 보험

Today is 2008/09/10 10:41 괄리자
예전에도 글을 쓴 적이 있다.
http://nyaongnyaong.com/100

오늘 출근 전에 건강 보험 뭐시기를 뜯어 봤다.
연체가 8개월이란다.
재밌다.
2007년 11월부터 2008년 6월까지가 연체란다.
웃기게도 나한테 단 한 번의 연락도 없었다.
근데 지금에서야 연체가 되었다고 한다.
내가 돈이 없어서 안 낸 거라면 모를까.
아무 생각도 않고 있었고.
더군다나 연락이 전혀 없었다.

푼돈이 몫돈이 되니까 그제서야 연체되었다고 연락이 왔다.
필시 얘네는 돈 먹는 양아치가 맞다.
정말이다.


난 지난 연체 기간 동안 단 한 번도 건강 보험에 관련된 지로 영수증 같은 걸 받은 적이 없다.
드럽다.
거의 17만 원이다.
아 시발 존나 짜증난다.
2008/09/10 10:41 2008/09/10 10:41

냐옹냐옹닷컴 로고

About me 2008/09/09 16:34 괄리자

[designed by 기며노]


내 블로그 와서 악플만 드럽게 남기는 기며노 작품이다.
기며노 왈 "니가 쓰는 것에 따라서 제 2의 나이키가 될 수도 있어."
나 왈 "제 2의 나이스만 안 되면 다행이게?"
2008/09/09 16:34 2008/09/09 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