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pschool에서 창민이 형을 알게 되었고 같이 인라인을 타러 몇 번 갔지.
그때 창민이 형이 들고 댕기던 가방이 너무 이뻐서 주문을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오늘에서야 주문을 했다.
가방 이름도 몰랐고 창민이 형은 그걸 공동구매를 통해서 산 거라서 어디서 파는지는 모른다고 하고.
그때 내가 창민이 혀잉 갖고 온 인라인 가방을 보고 쓰레기통이라 했는데.
실제로 보면 정말 쓰레기통처럼 생겼다.
근데 이쁘다!
이렇게 생겼다.
위에서 보면 정말 정육면체처럼 생겼거든!
그래서 쓰레기통이라 했는데. 흐흐
실제로 보면 이쁘다!
안 이쁘면 말구염. *^^
아, 드디어 주문을 했고.
다음 주 월/화요일 안에 도착할 거 같은데.
둑은둑은!!!
16년 동안 인터넷 쇼핑을 해 오신 클릭 김병만 선생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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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RSS 주소 : http://nyaongnyaong.com/rss/comment/546그 날...그토록...열변을 토하던...
...임원희가 콧물 눈물 침 흘리듯...
말한게 저...책가방이군하...(ㅡ___________________ㅡ);;
좋아? 응? 좋냐고!
주황색 왔어.
그래서 전화해서 반품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