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지하철역까지의 거리는 상당하다.
걸어서는 대충 40분은 걸린다.
버스로도 10분 내외의 거리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버스를 타야 한다.
근데 이게 출근길이 너무 막히는지라 어떨 땐 20분도 넘긴다.
오늘 아침은 출근하는데 안 그래도 만원버스 사람도 많고.
거기다가 버스도 이건 마을 버스는 아니지만 마을 버스란 느낌이 들 정도로 작다.
아저씨 갑자기 에어컨을 꺼 버리신다.
헐;;
그렇게 대충 몇 분을 그냥 간다. 허허허
땀 삐질삐질
절대 실수로 끄신 게 아니다.
이유가 뭐지?
멀더랑 스컬리에게 부탁해야 하나?
피곤하다.
걸어서는 대충 40분은 걸린다.
버스로도 10분 내외의 거리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버스를 타야 한다.
근데 이게 출근길이 너무 막히는지라 어떨 땐 20분도 넘긴다.
오늘 아침은 출근하는데 안 그래도 만원버스 사람도 많고.
거기다가 버스도 이건 마을 버스는 아니지만 마을 버스란 느낌이 들 정도로 작다.
아저씨 갑자기 에어컨을 꺼 버리신다.
헐;;
그렇게 대충 몇 분을 그냥 간다. 허허허
땀 삐질삐질
절대 실수로 끄신 게 아니다.
이유가 뭐지?
멀더랑 스컬리에게 부탁해야 하나?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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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아저씨 본인은 계속 틀고 있어서 추우셨던 것이죠.
사람은 항상 자기 중심적으로 사고를 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니 타인을 병아리 눈물만큼만이라도 배려하는 모습을 보면 아름다워 보이는 것이죠.
그런의미에서 저두 그런 아저씨 만나면 살인 충동을 느낀적이 최근들어 꽤 있습니다.
버스는 그렇다고 치고.
지하철은 요즘 왜 다시 더워지는지 모르겠네요.
오늘 아침도 출근하는데 으메~
사람들 전부 부채질
그 지하철 안 타려고 했는데. -_ㅠ
지각 안 할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