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500G), DVDR도 질렀는데.
일요일 정신줄을 놨나 보다.
용산으로 냅다 달려가서 PSP를 질렀다.
거의 이거 갖고 일주일 가량 고민을 했다!
살까 말까 살까 말까.
핸드폰, PSP, PMP, MP4
이 중에 하나를 선택했다.
분명 용산 가기 전까지는 MP4였는데 막상 용산 가서 발품 좀 팔면서 돌아다녔더니 PSP가 끌리더라.
내가 딱 추구하는 거
1. DMB
이건 정말 되었으면 했다만 일단 저 위에서 PSP만 빠진다.
나머지는 죄다 DMB가 지원된다.
2. 액정
핸드폰, MP4는 액정이 너무 작아서 안 된다.
3. 단순한 기능
이게 정말 필요하다.
쓸데 없이 자질구래한 기능들이 많아 봐야 난 잘 쓰지도 않는다.
그렇다고 기계치는 아니거든.
PMP, MP4는 일단 여기에서 제외(핸드폰은 예외)
이렇게 하다가 보니 핸드폰이랑 PSP가 남네.
그런데 핸드폰이 액정이 작다.
영화도 못 넣는다.
다 됐고 액정이 너무 작다.
설령 영화를 넣는다고 해도 자막 크기는? -_-;
이렇게 이렇게 말도 안 되는 이유를 내 스스로에게 대면서 PSP를 질렀다.
PS3를 살까 싶었는데.
휴대성에서 제외!
철권이 땡겼는데.
일요일 정신줄을 놨나 보다.
용산으로 냅다 달려가서 PSP를 질렀다.
거의 이거 갖고 일주일 가량 고민을 했다!
살까 말까 살까 말까.
핸드폰, PSP, PMP, MP4
이 중에 하나를 선택했다.
분명 용산 가기 전까지는 MP4였는데 막상 용산 가서 발품 좀 팔면서 돌아다녔더니 PSP가 끌리더라.
내가 딱 추구하는 거
1. DMB
이건 정말 되었으면 했다만 일단 저 위에서 PSP만 빠진다.
나머지는 죄다 DMB가 지원된다.
2. 액정
핸드폰, MP4는 액정이 너무 작아서 안 된다.
3. 단순한 기능
이게 정말 필요하다.
쓸데 없이 자질구래한 기능들이 많아 봐야 난 잘 쓰지도 않는다.
그렇다고 기계치는 아니거든.
PMP, MP4는 일단 여기에서 제외(핸드폰은 예외)
이렇게 하다가 보니 핸드폰이랑 PSP가 남네.
그런데 핸드폰이 액정이 작다.
영화도 못 넣는다.
다 됐고 액정이 너무 작다.
설령 영화를 넣는다고 해도 자막 크기는? -_-;
이렇게 이렇게 말도 안 되는 이유를 내 스스로에게 대면서 PSP를 질렀다.
PS3를 살까 싶었는데.
휴대성에서 제외!
철권이 땡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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