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20 Articles

  1. 2008/08/28 사랑이란
  2. 2008/08/27 삽질 -_ㅠ
  3. 2008/08/27 모든 것을 너에게
  4. 2008/08/27 div, css 중앙 정렬
  5. 2008/08/27 png에 이미지맵 적용(ie 6)
  6. 2008/08/27 아침밥
  7. 2008/08/26 찾아보기 이미지로 대체
  8. 2008/08/25 일기 (4)
  9. 2008/08/22 FF backpack 주문했다!!!! (2)
  10. 2008/08/21 순대국밥 (2)
Hummmmm 2008/08/28 11:20

사랑이란

너랑 내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마법의 가루 같은 거...


근데 난?
Today is 2008/08/27 16:13

삽질 -_ㅠ

검색 엔진에서 검색해서 들어오는 단어...
솔루션 패치 전에는 분명히 됐다는데 패치를 해 줬더니 안 된단다.
내가 프로그래밍 한 것도 아닌데.

족 됐다 싶어서 미친 듯이 소스 보기
일은 계속 넘어오고.
자꾸 급하게 하려고 하고.

$HTTP_REFERER도 찍어 봤고 $_SERVER['HTTP_REFERER']로도 찍어 보고.
별 지랄을 다 했다만 안 찍힌다.
parse_url도 써 봤지만 안 된다.
이거 무슨 신내림을 받았나.


-_- 알고 봤더니 도메인으로 넘어오면 그 도메인 index.html 파일에서 meta 태그로 강제로 어디로 보내 버린다.
거기 열어 보니 세션으로 쳐 굽네.
에이 샹늠
분명 세션값엔 함수명이 $REFERER로 되어 있는데 디비에 때려넣는 부분에선 $referer로 되어 있다.
이거 코딩한 인간 키보드엔 Caps Lock키도 없고 Shift키도 없었나 보다.
아님 졸라 귀찮아 하는 인간이든가.

삽질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ㅡㅡㅗ
약간의 삽질을 한 덕분에 병맛나는 클라이언트 잠재웠다.



오늘의 교훈
코드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오류가 나면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다.

Song 2008/08/27 13:30

모든 것을 너에게



디베이스
제대로 뜨지도 못하고 지금은 두 명이서 그룹 유지하고 있다는데...
개인적으로 1집을 가장 좋아한다.
제드 싱글 앨범은 둘 다 좋아하고. +_+
<style>
#test {
   border:1px solid #000;
   top:50%;
   left:50%;
   margin:-50px 0 0 -100px;
   width:200px;
   height:100px;
   }
</style>
<div id="test">test</div>

알아서 하셍.

ie 7일 경우는 상관 없음
투명 처리 스크립트나 스타일 굳이 안 써도 되니까.

링크

Hummmmm 2008/08/27 08:54

아침밥

언제부턴가 아침밥을 안 먹으면 안 될 정도로 -_- 밥벌레가 되었다.
아무리 지각을 하더라도 무언가는 꼭 먹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하루 죙일 기아에 허덕인다.

근데 요즘은 귀찮아서 김밥 혹은 빵을 주로 먹는다.
뭐 90% 이상이 김밥이지만.
우리 회사 근처에 노점상을 하는 부부가 있다.
거기서 김밥을 사는데 중독이 되었나 보다.
아침에 사람들 많을 때 약간 뜨거운 밥으로 싼 김밥이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다.
근데 1500원이다.
처음에는 김밥도 강남표는 다른가 보다~ 했었다.
알고 보니 우리 동네도 1500원;;
님히


뭐 그렇다구영.
아침은 다들 먹고 댕기세요. +_+

<form action="" enctype="multipart/form-data">
   <input type="text" name="photo" />
   <span style="overflow:hidden; width:61; height:20; background-image:url (http://blogimgs.naver.com/imgs/btn_addphoto.gif);">
  <input  type="file" name="attachedfile" style="width:0;height:20;filter:alpha(opacity=0);" onChange="photo.value=this.value" />
</span>
</form>
[출처 : PHPSCHOOL, 사랑굳 님]

file 객체가 hidden이 아니라서 access denied 같은 게 안 일어난다.
Today is 2008/08/25 09:41

일기

#토요일
하루 종일 와우나 할까 했는데 서인규 자식이 용산에 컴퓨터 사러 가자고 금요일 밤에 쳐 씨부리더라.
결국 오래 자지도 못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그 자식 연락 기다렸는데 안 와서 좀 있으니까 용산이 어쩌고 저쩌고~
난 안 간단 소린 한 적이 없는데 내가 안 간다고 믿고 알바하러 갔단다. ㅉㅉ
어차피 토요일만 버티면 될 거란 생각에 토요일 아니면 시간 없다는 개구라를 일단 치고.
이 자식 그랬더니 그 떡밥을 문다. ㅋㅋㅋㅋ
잠시 후에 -_- 용산 가잖다.

용산 가서 여기 저기 돌아보진 않고.
걍 지하로 내려가서 한 군데 찍은 후에 거기서 다 샀다.
조립은 내가 하고. +_+
님들 저 조립도 쩜 해영.
혹시 저에게 조립 의뢰를 하실 때엔 꼭 참고하세요.
여자분일 경우는 무료, 남자 샛퀴일 경우는 점심/저녁/차비 다 주셔야 함미다.

서인규 이 썩을 자식이 여행 가방 존나 큰 걸 갖고 왔더라.
거기다가 부품을 다 넣어갈 거라나?
그러나 내가 누군가.
귀찮은 걸 너무나도 싫어하는 사람이잖아~~~는 훼이크고
걍 그 부품 산 데에서 드라이버 빌리고 자리 좀 빌리고 해서 그 자리서 조립까지 다 하고 갔다.
조립을 한참 하고 있다가 보니 사람들 지나가다가 묻는다.
컴퓨터 얼마냐고;;; -_-
하긴 나 같아도 누가 그 가게 바로 앞에서 조립하고 있으면 직원이라 생각할 거다.

저녁 좀 지나서 인천으로 컴퓨터 들고 날랐다.
서인규 샛퀴 서식지가 인천이다.
가서 인터넷 아저씨 불러서 인터넷 연결하고.
졸라 우낀 게 기가바이트 씨디에 랜카드 드라이버가 없다. ㅋㅋㅋㅋ
존나 우낌
결국 겜방으로 날아가서 드라이버 다운로드 받아서 갖고 왔다.

야구를 봤지. 후후후
감동이었어.


난 원래 내 방 아니고 다른 데에선 잠을 잘 못 자는 편인데 -_- 눈을 뜨니 웬 남자랑 같이 누워 있는 것이다.
후; 서인규와 하룻밤을;; 쿨럭
서인규는 일어나서 나 잠 깨라고 그런 건지 계속 궁시렁거린다.
"아 시발 일하러 가기 싫다."
이건 필시 내가 아직도 쳐 자고 있다는 것에 대한 부러움과 일을 하러 가지 않아도 된다는 것에서 오는 뭐래?

그렇게 서인규와의 하룻밤은 싱겁게 끝이 나고. ㅋㅋㅋㅋ


#일요일
부평역에서 기며노를 만나기로 했다.
내 블로그 종종 오시는 분들이라면 기며노라는 인물을 아실 것이다.
절대 가상의 인물이 아니다.
토끼, 조루, 뻔데기 등등
무수한 단어들을 달고 댕기는 인간이다.

괄 : "형님이시다. 뭐하냐?"
기며노 : "아, 형님이십니까? ㅡㅡㅗ"
괄 : "ㅄ ㅋㅋㅋㅋ 횽 지금 인천이시다. 이따가 보자스라."
기며노 : "넴, 11시까지 어디 어디서 보자."

부평역에서 봤다.
결국 의기투합을 해서 용산으로 갔다.
이 색히 여전하다.
여자들만 보면 눈이 돌아간다. ㅉㅉ
횽이 니눔만 보면 안타깝다.
던킨 도너츠 드가서 된장남도 되었다. +_+
기며노 이 생키 덕분에 팔자에도 없는 남자랑 영화를 보게 되었다. 히바
다찌마와리
용산 cgv 가서 봤다.
커플 졸라 많다.
이건 뭐 죄다 커플이다.
존나 우낀다. ㅋㅋㅋ
여기에 대해서는 나중에 또 쓰도록 하겠다.
아무튼 이렇게 해서 저렇게 하고 저렇게 해서 그렇게 했다.


집에 오니 7시가 넘었더라. 에휴~
청소하고 빨래도 하고.
와우는 아주 잠깐 하고.

12시 되자마자 컴퓨터 끄고 쳐 잤다. -_-
참 의미 없는 토/일요일이었던 것 같다.
작년,
phpschool에서 창민이 형을 알게 되었고 같이 인라인을 타러 몇 번 갔지.
그때 창민이 형이 들고 댕기던 가방이 너무 이뻐서 주문을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오늘에서야 주문을 했다.
가방 이름도 몰랐고 창민이 형은 그걸 공동구매를 통해서 산 거라서 어디서 파는지는 모른다고 하고.

그때 내가 창민이 혀잉 갖고 온 인라인 가방을 보고 쓰레기통이라 했는데.
실제로 보면 정말 쓰레기통처럼 생겼다.
근데 이쁘다!




이렇게 생겼다.
위에서 보면 정말 정육면체처럼 생겼거든!
그래서 쓰레기통이라 했는데. 흐흐
실제로 보면 이쁘다!
안 이쁘면 말구염. *^^


아, 드디어 주문을 했고.
다음 주 월/화요일 안에 도착할 거 같은데.
둑은둑은!!!



16년 동안 인터넷 쇼핑을 해 오신 클릭 김병만 선생이시다.
Today is 2008/08/21 20:05

순대국밥

퇴근하고 집에 오는 길에 동네에 있는 순대국밥집엘 갔다.
예전에 분식집이었는데 그 분들은 장사를 접으신 거 같더라.
주인이 바뀐 걸 보니.

새로 생긴 데라서 갈까 말까 하다가 오늘 갔다.
순대만 달라고 했다.
근데 정작 나온 건 순대랑 다른 내장들이랑 이것 저것 다 섞인 것이다.
난 순대 말고는 안 먹는다.
간이랑 허파는 먹긴 하는데 잘 안 먹고.
순대도 잘 안 먹는 인간인데 다른 건 먹겠냐고.
특히나 그 허연 물렁뼈 같은 거
그건 절대 안 먹는데 그게 잔뜩 보인다.

순간 표정이 찡그려지면서 아저씨한테 순대만 달라고 했는데 왜 이렇게 주냐고 물었더니 아저씨가 다시 갖고 가신다.
대개 순대국밥집엘 가면 좀 오래 끓이거나 그렇게 하던데 여긴 그런 게 아닌가 보다.
주문한 지 5분도 채 안 지났는데 나오는 걸 보면 말이다.
음식 나오는 속도 보고 맛에 대한 기대는 이미 버렸다.
좀 기다리니 다시 나온다.
정말로 순대'만' 나온다.
깜짝 놀랐다.

여지껏 순대국밥이라는 간판을 달고 장사를 하는 델 가서 '순대만'이라는 말을 했을 때 오늘처럼 정말 순대만 나온 건 처음이었다.
다른 데에서라면 모르겠는데 순대국밥집에 가서 '순대만'이라고 했을 때 순대만 들어간 국밥이 안 나온 적은 처음이라서 좀 그렇다.
다른 내장은 안 섞고 순대만 넣은 국밥이 나올 거라 생각했던 내 기대는 여지없이 무너지고.
애꿎은 순대만 젓가락으로 졸라 쳐 찌르다가 왔다.
그 집 이제 가지 말아야겠다.

순대국밥은 역시 회사 근처에 있는 권가네를 가야 함

어젠 새로 생긴 치킨집이 말썽이더니 오늘은 새로 생긴 순대국밥집이 말썽이네.
에휴;;
맛은 존나 없고 배만 부른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