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0 Articles

  1. 2008/05/30 말할 수 없는 비밀 (10)
  2. 2008/05/28 wishy washy (5)
  3. 2008/05/24 또 시작인가? (10)
  4. 2008/05/22 심판관! yeah!!!! (6)
  5. 2008/05/20 키보드(PLEOMAX PKB-700) 샀다. (16)
  6. 2008/05/16 외장형 하드 샀다! (6)
  7. 2008/05/13 -_-;; (6)
  8. 2008/05/06 면접에 관련된... (4)
  9. 2008/05/06 the tide is high(The Lizzie McGuire)
  10. 2008/05/04 선배 나 열나는 거 같아. (6)
주걸륜이 나오는 영화다.
쿵푸덩크는 그럭저럭 시간 죽이기용으로 봤었고.
이니셜D도 보긴 했다만 그리 재밌진 않았다.
만화책으로는 정말 재밌게 봤는데.


어렸을 적엔 중화권 영화를 참 많이 봤는데.
주윤발, 홍금보, 성룡 덕분이겠지?

각설하고~


말할 수 없는 비밀이라는 참...뭐랄까.
한 번 보고는 스토리를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영화라 해야 하나?
정말 비밀스럽다.
(사실 자막만 충실하게 보면 이해한다! 그러나 누가 시험 문제 풀 듯이 자막을 꼼꼼히 보겠나~)
처음에 한 번 봤을 땐 "어?"였고 두 번째는 "아~"였고 세 번째는 "오호라~"였다.
어떻게 보면 판타지 같기도 하고 또 어떻게 보면 멜로 같고.
-_-;;;
그래! 계륜미가 이뻐서 몇 번이고 봤다.
뭐랄까~ 참...단아하다고 해야 하나?
섹시함이나 이런 것과는 정말 동떨어진 그런 마스크를 지녔다.
뭐 난 저런 스타일을 좋아한다.


아무튼 한 번 봐서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영화다.
재밌기도 재밌고...
주걸륜의 피아노 실력도 마음껏(?) 구경할 수도 있고.
실제로 주걸륜의 피아노 실력이라고 한다.
그의 부모님은 어렸을 때부터 주걸륜을 피아니스트로 키우려고 했다고 하시니 말이다.
주걸륜은 작곡가겸 영화배우 등등~
소위 '엄마 친구 아들'이다.
부럽다. 씬발


p.s 영화라는 게 사람들이 봤을 때 재밌어야 하는 게 가장 최우선이라 생각한다. 뭐 아닌 영화도 있겠지만 말야.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옥에 티'라고 해야 하나?
그런 게 존재한다.
가장 눈에 띄는 게 1979년댄데도 불구하고 화이트(Liquid)가 있다는 거...


Hummmmm 2008/05/28 14:07

wishy washy

우유부단함...
참 싫다.
단어 자체가 아주 싫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단어인 거짓말 다음으로 싫은 단어다.
Today is 2008/05/24 15:25

또 시작인가?

스팸 코멘트가 대충 3000개 가까이 달렸었다.
미친 거지. -_-;
이번에 건 지난 번처럼 like '%2008%'로 해결할 정도의 동일한 패턴(?)이 안 보였다.
일일이 수동으로 지워야만 하나 싶어서 봤더니 .net으로 끝나는 게 있네.
싸그리 다 지워 버리려고 검색했더니 헐~ 멍충이 님 홈페이지가 딱 걸리네. ㅋㅋㅋ
뭐 대충 not like 때려서 삭제하고.
그래도 남은 것들이 sex, naked, piss, dick
이것들도 또 삭제하고.
남은 것들...
대충 500개 가까이 나오더라.
.com으로 되어 있고 뒤에 /가 붙은 거
검색하니 또 여러 사람이 나오네.
그 사람들 다 빼고 삭제


대충 10분은 한 듯하다.
스팸 개생키들아
횽이 니네 때문에 아까운 10분을 써야겠니?
횽 지금 광분하셨다.
근처 오지 마라.

WOW 2008/05/22 11:31

심판관! yeah!!!!





두 캐릭터 모두!!!
심판관이다. 우하하하하
기분 좋다. ㅋㅋㅋㅋ
이제 레이드로 눈을 돌려 볼까? -_ -; 쿨럭;
예전에 키보드 샀다는 포스팅을 했던 적이 있다.
근데 내가 그 키보드를 아무리 쓰려고 해도 도저히 못찾겠더라.
내가 다른 건 모르겠는데 코딩할 때 백스페이스키 이거 하나 때문에 화가 너무 나더라.
글을 쓰다가 오타가 나서 백스페이스키를 한 번 눌렀는데 그 앞에 있는 글자들까지 죄다 지워져 버린다.
이건 뭐 유저를 화나게 하는 키보든가?
참다 참다 도저히 못참겠더라.
결국 폭발해서 좀 전에 집에 오는 길에 샀다.
USB는 포기하고 걍 PS2로 갔다.
컴퓨터 파는 아좌쒸 말로는 USB가 키반응 속도가 좀 느리다고 하더라.
-_-; 내가 아이락스 썼을 땐 안 그랬다.
아이락스도 USB거든?
어차피 상술일 테고.
그 가게에 파는 게 죄다 PS2 같더라.


결국 가지고 있던 키보드를 산 지 한 달 약간 넘었나?
버렸다. 님히
정말 내 친구(기며노 샹눔색히)가 써 보더니 키보드 왜 그러냐고 그러더라.
그렇게 데이고서도 또 PLEOMAX에서 나온 걸 샀다.
이번엔 그 가게에서 직접 본체에 연결해서 사용까지 마치고 갖고 왔다.
역시 나한텐 졸라 비싼 것도 필요 없다.
이번에 산 이건 7000원짜리다.
역시나 키스킨이 없다.
닝기리
난 키스킨이 있어야 하는데...-_-;

키감은 좋다.
내가 딱 좋아하는 거다.
난 아이락스 키감 안 좋아한다.
노트북 키감이지? 후후
뭔가 누르는 듯한 느낌이 없어.
아무튼 난 졸라 평범한 이 싸구려 키보드가 좋다!


개시발
존나 화나네.
이거 시발 PLEOMAX 회사 거는 다신 안 산다.
개샹샹바 아놔.
졸라 화나네.
내일 당장 바꾸러 간다. -_- 후
이거 무슨 병진이네.
이 색히들 무슨 키보드를 이따위로 만드냐?
아 졸라 화난다.
아주 키보드가 병신이네. ㅋㅋㅋㅋㅋㅋ
내가 진짜 다시 PLEOMAX 회사 거 사면 인간이 아니다. 와;;;

지금 키보드 꺼내서 테스트 한 결과
ㅂ <- 이 단어 제대로 안 쳐지고.
그리고 키보드를 무작위로 마구 눌렀을 때 지 맘대로 액션이네. ㅋㅋㅋㅋ
쩐다.
화나는데 지금 바꾸러 갈까?
와...-_-
도저히 안 되겠다.
지금 바꾸러 가야겠다.
개샹샹바
문 닫았으면 어쩌지?


이미지는 빨간색이지만 내 건 파란색이다.
내가 또 디자인에 감각(table border="1")이 있잖아~
그래서 파란색으로 골랐지. 후후
원래부터 가장 좋아하는 색이 파란색이다.

단점으로 꼽자면 하드를 넣을 때 나사를 풀어서 넣어야 한다는 것이다.
뭐 조립은 딱 한 번만 하는 거라서 단점으로 꼽기도 좀 그렇다.



어젠 이거 갖고 겜방엘 갔다.
겜방을 간 목적이 -_- 많은 영화를 뽀려오기 위해서. 쿨럭;
근데 내가 간 겜방은 usb 포트가 앞에 있다.
뭐 대부분의 겜방이 앞에 있겠지만.
웃기게도 이 겜방은 본체의 뒷부분을 못보게 해 놨다.
그러니 usb를 앞에다가 꽂아야 하고 때문에 전압이 약하다고 내 하드는 계속 삑삑거리면서 울고.
휴~
결국 겜방비만 날리고 왔다.
오늘은 다른 겜방엘 가서 목적을 이루고 와야겠다.


암튼 님들 부럽나여? +_+
부러우면 님도 사든가효~ *^^*

기며노 개생키야!
Today is 2008/05/13 03:35

-_-;;

쳐 자다가 갑자기 코피가 흘렀다.
잠을 더 못 자고 깨서 컴퓨터 켜고 앉아 있다.
시발 뭐야.
디질 때가 된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