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계정도 끝났다.
끝나기 전에 살짝 하루에 2시간 가까이 하면서 약간 헤비스럽게 했다만 그 전엔 거의 접다시피 했기에 계정을 다시 넣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에 상당히 고민스럽다.
그러던 찰나에 어젯밤에 뭔가 아주 흥미로운 일이 생겼다.
아마 당분간은 여기에 꽤 많은 내 관심(?)을 쏟지 않을까 싶다.
수요일 밤 11시 10분...
기다림??
아마도 그런 느낌이지 않을까?
내 기분?
한참 통신이란 것에 빠져 있었을 때 파란색 화면을 보며 '우리 언제 다시 만날까요?'라는 약속을 정하고 다시 만나고 라디오에 나오는 노래를 맞춰서 녹음하는 그런 기분?
행복하단 건가?
다른 복잡하고 드럽고 짜증나고 화나는 일이 있긴 하지만 지금은 이 일 한 가지만 생각해야지.
행복하다.
i'm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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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중이다, 씨박색히야!
제로보드나 그누보드 안 쓰고 걍 내 스킬(-_-;;;)로만 해서 홈페이지 하나 깔끔하게 맹글어 보고 싶어서.
뭐 이게 포폴로 들어갈 순 없겠지만.
그래도 하나 맹글어 본다.
내가 아는 스킬 다 동원해서.
물론 책도 보고 맹글기도 한다. ㅋㅋ
다른 사람들은 작업을 어떻게 진행하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난 디자이너가 아니다.
디자인에 대한 개념은 개뿔 없다.
(그저 border="0"과 border:1px solid #000 이것뿐이 모르고 이게 제일 이쁘다고 생각한다)
일단 레이아웃부터 잡는다.
레이아웃이라고 해 봐야 width 잡고 끝이다.
head, body, foot이 끝이다.
그리고서는 가장 윗부분부터 공통적으로 들어가게 될 부분을 만든다.
그러면 로그인, 회원가입이 가장 먼저겠지.
오늘 하루 종일 이것만 붙잡은 채로 이것 저것 보다가 이 정도로 진행 중이다.
얼마나 진행이 될지, 완성은 될지 의문이지만 일단 시작은 했다.
배가 고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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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라는 게임 속에 '다이나믹스카이'라는 지인(知人)이 있다.
처음엔 나이도 좀 될 거라 생각했는데 나보다 한참 어리더라.
뭐 그래서 내가 말 놓고 그런 건 없었고.
난 원래부터 졸라 겐(-_-;;;)틀맨이라서.
이 사람이랑 참 오래 전부터 같이 와우를 했다.
어떻게 보면 내 인생에서 오프라인에서 알게 된 사람들 빼고 아직까지 대화를 주고 받는 사람은 이 사람이 꽤 오래가 아닐까 싶다.
(참고로 2002년에 알게 된 미국 사는 친구가 가장 오래된 녀석이지)
와우에 접속하면 항상 귓속말이 온다.
다이나믹스카이 : ㄲㄲㄲ
인사는 저렇게 하지만 자기는 절대 와갤러가 아니라고 한다.
레게(레이드 게이)다.
와우 확팩 전엔 같이 검둥도 댕기고 미친 듯이 공대생활을 했던 사람이다.
항상 1파에 있었던 터라 딱 고정된 다섯 명이 있었다(와우는 한 파티가 다섯 명이다).
전사(맨탱), 성기사(다이나믹스카이), 드루, 사제, 흑마(나)
와우라는 게 없어지면 아마 연락이 끊어질 사람들 중 한 명이 아닐까 생각이 되어진다.
온라인에서 만났기에 인스턴트틱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온라인에서 만났지만 오프라인에서 만난 사람들처럼 연락을 지속적으로 하고 싶은 그럼 사람들이 있다.
다이나믹스카이 님, 곧 군대 가야죠? ㅋㅋㅋ
이제 시차 적응은 끝났을 테고.
시즌4 ㄱㄱ?
ㅋㅋㅋㅋㅋ
p.s 이 글을 쓴 이유가 그겁니다.
Mc the Max가 부른 노래 중에 One Love라는 게 있는데 아까 그 노래 좋다고 제가 말했는데 '와~ 힙합을...'이라고 하더군요. ㅋㅋ
힙합 아니라고 말하고 노래를 전달하고 싶었지만 와우엔 파일 전송 시스템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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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내내 목이 아프더니 아침까지 계속 목이 아팠다.
이건 뭐 목구녕이 아픈 게 아니라 목이랑 어깨부분이라 해야 하나?
죽을 뻔했다.
너무 아파서.
계속 누워 있다가 지금에서야 일어났다.
나도 이제 죽을 때가 다 됐나 보다.
닝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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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 기며노 개생키야!
니눔 뭔데 자꾸 횽아 블로그에 와서 찌질거려?
니가 초딩이야?
흠;
하는 짓 보믄 초딩이긴 하지? 후후
그랴. 횽아도 니눔이 초딩이란 건 인정해 주마.
그건 그렇고 왜 자꾸 욕질이야?
니눔 욕 잘한다는 거 만천하에 알고 싶어서? ㅋㅋㅋ
니눔이 횽한테 보낸 욕문자를 공개하면 충분해.
후;
기며노 김봉팔이 땜에 횽이 요즘 힘들다.
얼른 삼겹살 사 와.
삼겹살만 나한테 건네주고 넌 집으로 껒여!
아 배고파.
이게 다 기며노 김봉팔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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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좋다.
딱 내 스타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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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야, 말이라는 건 말야~ '아' 다르고 '어'가 달라.
십색히야, 알면 가려가면서 하렴~ *^^*
횽이 키도 좀만하고 성격도 없어 보이지만 횽도 화나면 꽤 무섭단다.
횽은 니네가 나이가 어려도 최대한 존대는 해 주잖니.
행동은 개차반으로 하면서 양반 대접 받길 원하는 건 아니지?
횽 지금 많이 참고 있단다.
알지?
횽 인내심 테스트 하지 마~
니네가 마치 사회는 전장인 것처럼 말과 행동을 실행했지?
횽은 말야 전장에선 양초가 아까워서 60분짜리 안 돌리고 30분짜리만 돌린단다.
30분 정도는 충분히 참겠는데 그 이상이 지나면 인내가 사라지거든?
우리 서로 상대방 인격에 흠집이 생길 만한 언행은 자제하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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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테스트용 파일(test.php)을 하나 만든다.
<?
echo "test";
?>
위 파일의 퍼미션을 변경해 준다(700 이상으로만 해 주면 된다).
chmod 755 test.php
2.
파일을 만들었으면 크론탭에 등록을 한다.
crontab -e
이렇게 하면 크론탭 편집 모드(?)로 넘어가게 된다.
매 1분마다 실행되게 한다.
*/1 * * * * php /home/~~~/test.php
*의 의미는
* * * * * 모두 다섯 갠데, 분(minute) 시(hour) 일(day) 월(month) 년(year)이다.
파일을 include 해야 할 경우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이면 include는 쓰지 않는 게 속편하다.
쉘스크립트로 실행할 경우(위를 예로 듬)
vi test.sh
#!/bin/sh
cd /home/~~~~
/usr/bin/php test.php
첫 번째 줄은 sh의 경로
두 번째 줄은 cd 명령어로 해당 파일이 있는 디렉토리로 이동을 하고
세 번째 줄은 php가 있는 경로를 찍어주고 해당 파일을 php 명령어로 실행을 한다.
정상적으로 등록이 되어 있는지 확인을 하려면
crontab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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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l - R : Redo
Shift - .(>) : 들여쓰기
Shift - ,(<) : 내어쓰기
$ : 그 문장 끝으로 이동
0(숫자) : 그 문장 처음으로 이동
:1 : 가장 첫 번째 라인으로 이동
G : 가장 마지막 라인으로 이동
* : 커서가 위치한 단어를 찾음
드럽게 많이 쓰이는데도 드럽게 잘 잊어 버리는 단축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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