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싫다.
그냥 집에 있을 땐 싫고 그런 게 없는데.
약속이라도 있는 날
그리고 밖에서 무언가를 해야 하는 날
출근해야 하는 날
정말 비 오면 짜증이 확 난다.
특히나 토/일요일에 비 오면 환장한다.
빨래도 해야 하고 청소도 해야 하는데 비가 오면 빨래가 불가능하다.
괜히 빨래했다가 마르지도 않고.
마르고 안 마르고를 떠나서 냄새가 난다.
섬유 유연제를 넣어도 이상한 냄새가 옷에서 난다.
그리고 비 오는 날에 차여 봤냐?
이 경험이 있으면 아마도 비가 그 다음부터 그리 반갑지는 않을 것이다.
건물주가 에어컨을 안 틀어 준다.
또 지는 밖에서 판단했겠지.
'어? 시발 밖에 존나 시원하네. 오늘 에어컨 off'
그랴~ 밖은 시원해.
근데 건물 안으로 한 번만이라도 들어와 보렴~
찐단다.
우리가 컴퓨터 들고 밖에 나가서 일하리?
비 오는 날만 되면 선풍기 하나에 의지해서 버텨야 하는데.
선풍기 바람이 따뜻하다.
선풍기 바람에 욕이 실려 온다. ㅋㅋㅋ
그냥 집에 있을 땐 싫고 그런 게 없는데.
약속이라도 있는 날
그리고 밖에서 무언가를 해야 하는 날
출근해야 하는 날
정말 비 오면 짜증이 확 난다.
특히나 토/일요일에 비 오면 환장한다.
빨래도 해야 하고 청소도 해야 하는데 비가 오면 빨래가 불가능하다.
괜히 빨래했다가 마르지도 않고.
마르고 안 마르고를 떠나서 냄새가 난다.
섬유 유연제를 넣어도 이상한 냄새가 옷에서 난다.
그리고 비 오는 날에 차여 봤냐?
이 경험이 있으면 아마도 비가 그 다음부터 그리 반갑지는 않을 것이다.
건물주가 에어컨을 안 틀어 준다.
또 지는 밖에서 판단했겠지.
'어? 시발 밖에 존나 시원하네. 오늘 에어컨 off'
그랴~ 밖은 시원해.
근데 건물 안으로 한 번만이라도 들어와 보렴~
찐단다.
우리가 컴퓨터 들고 밖에 나가서 일하리?
비 오는 날만 되면 선풍기 하나에 의지해서 버텨야 하는데.
선풍기 바람이 따뜻하다.
선풍기 바람에 욕이 실려 온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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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차여본 적이 별로 없어서^^ 잘 모름 ㅋㅋㅋ
비가 오나 안오나 그게 그건데 나는 ..
그래도 이렇게 더울때는 좀 내려줘야지.
그래서?
좋냐?
이거 아주 웃긴 자식이네?
ㅡㅡ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