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쳐

Hummmmm 2008/07/22 15:13 괄리자

많이 생각날 텐데
많이 그리울 텐데
많이 힘겨울 텐데
많이 아파올 텐데

눈을 감아보아도
너만 떠오를 텐데
정말 보고 싶어서
그냥 혼자 소리쳐

많이 생각날 텐데
많이 그리울 텐데
많이 힘겨울 텐데
많이 아파올 텐데

니가 보고 싶어서
숨이 막힐 것 같아
정말 보고 싶을 땐
그냥 혼자 소리쳐

널 가슴에 품고
난 살아가겠지
서로 모른 척하며
서로 잊은 척하며

가지 말라고 소리쳐
가지 말라고 말했어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너만을
돌아오라고 소리쳐
돌아오라고 말했어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너만을
소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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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2 15:13 2008/07/2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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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산의 추억 2008/07/22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isten to my heart~!

    • 괄리자 2008/07/22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인 일이야?
      니가 욕을 안 하네?
      이거 기며노 안 같은데? -_-
      신기해.
      니눔이 코멘트에 욕이 없다니.

      이제 착하게 살기로 했냐? ㅡㅡㅗ

    • 와산의 추억 2008/07/22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뤼쥔휘 개상늠하...

      우리나이에는 연봉을 얼마나 받으야 하나...

      물론 직업에 따라 다르지만 말이다...

      너는 얼마 받나...씨불탱...

      개씨앙!!!

    • 괄리자 2008/07/23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 나이에 아무리 못받아도 3000은...컹!
      은 훼이크고~

      개발자 3년차면 2800은 받아야 하지 않냐고 슥훌에서 그러던데.
      에휴~